스님의 말씀에 늘 부족하고 작아보였던 자신을 마음으로 보듬어 주는 시간이었다(2019.04.13-14 마음의 정원)

작성일 2019-04-17 오후 11:13:16 | 작성자 진관사 | 조회수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