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행복두배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05-09 오후 2:51:31 | 작성자 전등사 | 조회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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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는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낙산사에서 어머니와 한번

역시 바다가 보이는 전등사에서 20년 지기 절친과 한번, 템플스테이는 불교문화에 

흥미로움을 유발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석가모니 불상을 가만히 앉아 바라보며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비단, 템플스테이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가까운 절에 자주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2일 동안 알찬 프로그램을 고성하고 운영해주신 스님 외 담당자 두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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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좋았습니다. 안내해 주시는 분들이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적당한 휴식과 적당한 체험으로 최고의 템플스테이를 경험하고 갑니다

신청 때부터 오는 날까지 친절한 안내 문자로 대중교통 이용에도 큰 문제가 없이 쉽게 올 수 있었습니다

머무는 동안에도 편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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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템플스테이 체험을 해보고 싶었는데 취업준비로 힘들었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날에 혼자라서 조금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산책도 하고 앉아서 

혼자만의 사간을 통해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절하는 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참선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종종 참선을 통해 마음 수련을 해나갈 것입니다.

 

 

 

무명

항상 계획만 생각만 하던 템플스테이를 소중한 친구와 직접 경험했다는 사실에 

제 자신에게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 템플스테이를 시작으로

 막연하게 생각하던 일들을 실천하고 실행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12일 동안 안내를 도와주신 두 분, 남룡스님, 주지스님 등 좋은 경험을 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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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새벽예불, 울력, 스님과의 차담, 참선 모두 

기대 이상의 기쁨을 얻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직원 분들, 자원봉사자 분들의 

따뜻하고 친절한 챙기심에 감사드리고 다음번에 다시 한 번 찾아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