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여정에서의 쉼과 침묵

작성일 2019-12-11 오후 4:44:11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106

이 분은 계획없이 천은사 오셨다가 

쉬어가고 싶어서 갑자기 템플스테이를 하셨어요.


생각보다 너무 좋았고 잘 쉬었다 하고 가셔서 

감사하고 저도 마음이 좋았네요.^^


다음에도 기회되시면 천은사 들러주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