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자년 새해맞이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

작성일 2020-01-02 오후 12:22:59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481

생애 첫 템플스테이를 은해사에서 해보게되어 벅차고 기쁜 마음이 들며, 템플스테이 팀장님 이하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에 평온함과 느긋하게 맞이할수있게 프로그램이 짜여있어서 

너무나도 평안함과 느긋함을 맘껏 느끼고 가는 경험이었다.

영천에 오는길에는 무조건 은해사를 꼭 들러보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평정심과 느림의 이치를 온몸으로 느끼고 가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행사를 진행 주신 모든 스님과 은해사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