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나마 불교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일 2020-01-13 오후 2:38:07 | 작성자 봉정사 | 조회수 108




봉정사 템플스테이 후기


짧게나마 불교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생애 첫 템플스테이로 짧게나마 휴식을 취하러 왔었습니다. 그러나

첫 사찰소개를 들은 뒤 여러 활동에 참가하게 되었고 의도치 않게

알차고 바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특히나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봉정사

의 의미와 건축양식들도 설명해주시고 불교의 교리를 듣게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절에는 없었던 사물을 치는 체험도 좋았고

참선을 통해 생각을 비우는 명상법을 배우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평일에 다시 와서 불교의 참선법을 따로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개목사까지의 산행도 고되었지만 20년 넘게

살았던 안동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길게 머물며 불교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