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다는게 이런건가 봅니다

작성일 2020-01-14 오후 4:41:49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111

이분은 부부가 2박3일 템플스테이를 오셨어요.

처음에 아내분 혼자 오시려고 하다가 남편분이 혼자 보내기 불안하다며

따라오셨다는데..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두 분을 보니 

참으로 보기 좋고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음에도 혼자든 둘이든 여럿이든 오고싶다고 하셨으니

언제든 생각나시면 천은사에 다시 들러주세요~^^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