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마주하기

작성일 2020-01-24 오후 4:56:54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92

이분은 혼자 2박3일을 머물다 가셨어요.

템플관으로 들어가는 계곡을 가로지르는 다리 위에 서서

계곡물 소리를 하염없이 듣고 계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


맑은 계곡물에 몸도 마음도 깨끗이 씻겨져서

내일 설날부터는 반짝반짝 빛나게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려요~~**


다음에 또 계곡물 소리, 바람소리 그리우면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