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7일 한쌍의 부부 힐링 템플스테이 후기 입니다.

작성일 2020-02-08 오후 12:20:52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106

방금 참가후기 적어주시고 가셨어요..따끈 따끈한 참가후기 입니다.
금요일 2월7일날 오셔서 오늘 8일날 가셨어요.
두분을 말하자면 한마디로 "부러워요~~!!"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부부 입니다.
항상 고마워 할줄 알고, 감사해 하면서 살아가시는듯했어요.
그래서인지...뭣하나 더 챙겨줘야지 하는 마음이 이분들 계시는 동안 제마음속에서
계속계속 옹달샘 솟듯이 몽글몽글 올라오는 이느낌은 뭘까죠??
저도 같이 힐링을 덩달아서 했는듯 하네요.
다음에 또 오신다는 말씀 꼭꼭 제마음속에 고이고이 접어서 한쪽에 놔두겠습니다.
일하시면서 스트레스 받으시면 반야사오셔서 가지셨던 마음 조금씩조금씩 펼쳐서 
스트레스 샥~~ 가시도록 추천해드립니다.
두분 평생  오늘처럼만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